동행복권파워볼 파워사다리 엔트리파워볼 베팅 가족방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LA다저스 우완 로스 스트리플링(30)이 다시 류현진과 동료가 됐다.파워볼

캐나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넷’은 1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다저스로부터 스트리플링을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블루제이스 구단도 곧 이를 공식화했다. 추후지명선수 두 명을 내주는 조건으로 그를 영입한다.

스트리플링은 2016년 다저스에서 빅리그에 데뷔, 5년간 143경기에서 23승 25패 평균자책점 3.68의 성적을 기록했다.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고루 활약했다.

스트리플링이 토론토로 이적한다. 사진= MK스포츠 DB
스트리플링이 토론토로 이적한다. 사진= MK스포츠 DB

이번 시즌은 약간 흔들렸다. 7경기에 선발로 나왔지만, 3승 1패 평균자책점 5.61로 부진했다. 33 2/3이닝을 던지며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12개의 피홈런을 허용했고 11볼넷 27탈삼진을 기록했다.

지난 겨울 외야수 작 피더슨과 함께 LA에인절스로 트레이드가 예정됐었지만, 아르테 모레노 에인절스 구단주가 이를 철회하면서 트레이드가 무산됐었다. 이번에는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현재 아메리칸리그 동부 지구 3위를 기록중인 토론토는 타이후안 워커, 로비 레이에 이어 이번주에만 세 번째 선발 자원을 보강하며 투수진을 보강했다. greatnemo@maekyung.com

한화 이글스 선수단
한화 이글스 선수단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KBO는 지난 8월 31일 한화 재활군 선수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긴급히 접촉 선수 및 구단 직원 등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했다.홀짝게임

확진 선수는 30일 늦은 오후부터 발열이 시작됐다. 25일 이후 2군에 있었던 선수 중 1군에 콜업 된 한화 선수 2명과 이들과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선수 2명이 1일 오전 2시경 KBO가 긴급 지정한 병원에서 진단검사를 받았고 1일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화는 서산 훈련장에 거주하는 선수와 직원 40명에 대해서도 곧바로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1일 오전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외부 거주 선수 등 추가 선수, 임직원, 협력사 직원 등에 대해서도 진단 검사를 실시 중이다.

25~26일 서산에서 원정 경기를 치른 LG 퓨처스팀 역시 선수단과 프런트 전원 진단 검사가 진행 중이다.

음성 판정을 받은 선수들은 예방 차원에서 역학조사관의 판단 전까지는 격리하기로 하였으며, 1일 잠실 한화-두산의 경기는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오후에 진행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아직 진단검사가 최종 진행되지 않은 한화와 LG의 퓨처스 경기는 1일 중단되며 진단검사 결과에 따라 이후 일정이 결정된다.

KBO는 1일 각 구단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매뉴얼의 엄격한 준수 등 추가 대응 지침을 강조했다. 선수단의 개별 모임을 금지하고 타 구단 선수와 악수, 식사, 동일 이동수단 이용, 버스 탑승 등을 일체 금지하며 위반 시 강력히 제재하기로 했다.

사진=뉴시스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absolute@stnsports.co.kr


[골닷컴] 이명수 기자 = 방출 통보를 받은 수아레스가 잔여 연봉을 받기 전까지 이적은 없다는 입장이다. 비용은 1,400만 유로(약 198억원)이다.파워볼

본 매체(골닷컴) 스페인 에디션은 30일(한국시간) “수아레스는 구단이 계약을 해지할지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만약 계약이 해지된다면 자유계약(FA) 선수로 팀을 떠날 것이고, 5개 구단이 수아레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수아레스는 쿠만 감독으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수아레스는 2014년 여름, 리버풀을 떠나 바르셀로나에 입성했다. 283경기를 뛰며 198골 109도움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 역사상 세 번째로 많은 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계약기간이 1년 남은 현재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를 전력 외 취급하고 있다.

수아레스는 잔여 연봉을 받기 전까지 이적은 없다는 입장이다. 수아레스의 남은 1년 치 연봉은 1,400만 유로이다.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에게 이 돈을 주고 방출할지, 1년 더 쓰고 FA로 풀어줄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수아레스는 바르셀로나와 잔여 연봉 지급을 두고 협상할 예정이다. 한편 수아레스의 거취를 두고 친정팀 아약스를 비롯해 인터 마이애미, 유벤투스 등 5개 구단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Getty Images

▲ 잠실야구장 ⓒ 한희재 기자
▲ 잠실야구장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 2군 선수단은 1일 전원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는다.

LG 2군은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서산구장에서 한화 이글스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를 치렀다. 지난달 31일 한화 신정락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LG 2군 선수 2명이 신정락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LG는 1일 ‘신정락과 접촉한 선수 2명과 이 선수들의 룸메이트 2명은 현재 자기 격리 중이다. 1일 새벽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이날 2군 선수단 전원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편 한화 2군 선수단과 서산구장을 이용한 관계자 전원도 1일 코로나19 검진을 받았다. 한화의 퓨처스리그 경기는 중단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이 떠들썩하게 지나갔다.

단축시즌(팀당 60경기)으로 치러지고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확대(리그별 8팀)된 올 시즌 트레이드 마감일에는 많은 선수들이 소속팀을 바꿨다. 샌디에이고는 48시간 동안 9명의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고, 15명의 기존 선수를 내보내는 ‘폭풍 트레이드’로 화제의 중심이 됐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트레이드 시장에서 승자와 패자를 꼽았다. 패자로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LA 에인절스가 선정됐다. 

텍사스는 12승 21패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4위,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희박하다. 텍사스는 좌완 선발 마이크 마이너를 오클랜드로 트레이드한 것을 제외하곤 소문만 무성한 채 트레이드 시장에서 발을 뺐다.

SI는 “마이크 클레빈저가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된 후 텍사스는 랜스 린을 거래하기에 좋은 위치에 있었다. 린의 이름은 몇 주 동안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이상적인 선발 투수로 언급됐다. 마감 마지막 몇 시간 동안 린은 최선의 선택으로 돋보였다. 그러나 텍사스는 마이너 트레이드 외에는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 기회를 놓쳤다”고 평가했다. 

텍사스는 린을 비롯해 조이 갈로, 루그네드 오도어 등 여러 선수들이 트레이드 루머에 올랐으나, 협상이 여의치 않았는지 루머로 끝났다. 최근 매년 트레이드 루머에 올랐던 추신수는 계약 마지막 해인 올해 “트레이드 느낌이 강하다”고 했으나 그를 찾는 팀은 없었다.  

SI는 트레이드 시장의 승자로는 샌디에이고와 선발 투수 2명(로비 레이, 타이후안 워커)과 내야수 2명(조나단 비야, 다니엘 보겔백)을 영입한 토론토, 불펜진을 대거 강화한 필라델피아를 꼽았다. /orange@osen.co.kr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