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게임사이트 동행복권파워볼 파워볼결과 안전한곳 갓픽

[뉴스엔 박수인 기자]

‘얼장’ 이시언의 제주도 이별여행 2탄이 공개된다.

12월 2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는 스릴 가득 카트 레이싱부터 화기애애 단체샷까지, 이시언과 함께하는 마지막 정모가 공개된다.파워볼

이날 방송에서 이시언과 무지개 회원들은 초강력 딱밤 벌칙이 걸린 레이싱 스피드 대결을 펼친다. 그러나 파이팅 넘쳤던 시작과는 달리, 박나래가 뜻밖의 키 제한에 걸리며 조마조마한 상황이 발생해 예상치 못한 웃음을 안길 예정.

본격적인 레이싱에 나선 무지개 회원들은 딱밤 공포를 피하기 위해 투철한 페어플레이(?) 정신을 발휘하며 치열한 경쟁을 불태운다고. 특히 이날 과감한 코너링을 뽐낸 반전의 승부사가 등장해 과연 대범한 핸들링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위기에 처한 박나래를 위해 흑기사를 자처하며 묘한 분위기를 만들 예정. 이에 박나래는 “겨울만 되면 기안84님이 멋져 보이네요”라며 두 사람의 연말 한정 썸이 또다시 피어오른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무지개 회원들은 추억을 남기기 위해 노을을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찍는다. 해가 질까 다급한 마음으로 촬영에 돌입, 제주도의 노을 지는 풍경과 함께 멋진 인생샷을 남긴다고. 특히 이시언은 “1분 1초가 행복했던 것 같아요”라며 뭉클한 소감을 전해 이들의 이별 여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윤종신 / 사진=MBC 라디오스타
윤종신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라스’ 윤종신이 여행 경비를 마련한 사연을 밝혔다.파워볼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700회 특집으로 꾸며져 역대 MC인 가수 윤종신, 규현, 코미디언 유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인 이방인프로젝트를 예상보다 일찍 끝낸 이유를 전했다. 그는 “코로나19는 내가 방역수칙 잘 지키면서 견딜 수 있었다. 그런데 7월에 어머니가 위독하셔서 급하게 들어왔다. 어머니는 9월에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악화된 걸 보고 어머니가 돌아오라는 뜻이 아니었을까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가뜩이나 타향살이는 힘들지 않냐. 그런데 코로나19 속 타향살이는 정말 이방인 취급이었다. 마트에 식료품을 사러 가서 그런 눈빛은 처음 받아봤다”고 설명했다.

또 윤종신은 “뉴욕에서 혼자 뜬금라이브를 찍어서 올렸다. 그런데 영상이 이뻤는지 모 대기업에서 내가 만든 화면을 그대로 썼다. 1년 경비가 거기서 나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백종원이 덮죽집 사장과의 약속을 지켰다.

12월 2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020 겨울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파워볼실시간

앞서 포항 덮죽집은 방송 후 위기에 처한 사연으로 보는 이들의 공분을 자아냈다. 누군가 덮죽집 사장이 피땀 흘려 만든 ‘덮죽’을 먼저 상표 등록해 덮죽집 사장이 ‘덮죽’이라는 말을 쓰지 못하게 될 수도 있는 상황. 여기에 ‘덮죽덮죽’이라는 업체가 마치 ‘골목식당’에 출연했던 것처럼 메뉴 도용, 강남에서 배달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이에 백종원은 덮죽만 열심히 만들고 싶다는 사장에게 그렇게 해주겠다며 호언장담했던 상황.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먼저 특허청을 찾아가 “지금이라도 상표 등록을 해야 하는데 직접 해결하는 과정 보여드려서 이런 피해자가 생기면 충분히 처리될 수 있다는 걸 알려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특허 등록은 기술, 발명과 관련돼야 하고 1년 6개월 후 레시피가 공개돼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영업 비밀을 지키는 데 있어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상표는 판매하는 상품이나 서비스, 영업의 이름으로 덮죽의 경우 상표를 등록해야 하는 상황.

전문가는 “최종 결정까지는 평균적으로 12개월 걸리는데 2년이 걸릴 수도 있다”며 “나중에 등록된 후 권리 행사를 할 수 있다. 상표는 등록받으면 10년인데 갱신 안 하면 소멸된다. 여담인데 우리가 알고 있는 건 덮죽, 그 다음에 포항 덮죽, 덮죽덮죽인데 그 이후로 최근에 덥죽을 출원한 사람이 있다”고 알렸다.

이어 백종원이 만난 변리사는 “상표법은 두 가지 중요한 원칙이 있다. 먼저 만든 사람에게 등록 권리를 주는 게 아니다. 등록한 게 먼저다. 두 번째는 수요자를 보호한다. 사람들에게 알려진 상표를 누군가 모방하면 수요자들이 찾아가게 된다. 만든 사람도 보호하지만 수요자가 속지 않게 보호하는 거다. 이게 이번 일을 보호할 열쇠다”고 말했다.

변리사는 “부정경쟁방지법이라는 게 있다. 성과물 도용 규정이 있다. 독창적인 성과물을 만들었는데 도용해서 뺏겨서 누군가 영업하면 부정경쟁행위에 해당돼 영업중지 및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며 시간과 노력을 들인 증거 자료를 모아두면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또 변리사는 “위임장이 필요하다. 특허청에 정보제공이란 걸 먼저 할 수 있다. 다른 분이 출원한 게 등록 결정이 안 났으니까 심사관들에게 이런 사정이 있으니 등록하지 말고 거절해 달라고 말하는 위임장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백종원은 “다 해결됐네. 고맙다. 든든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후 백종원은 덮죽집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방송 나가겠지만 특별하게 보호받는 건 특허 보다 상표 출원이 더 보호받는 거다. 사장님이 위임장을 써주셔야 한다. 사장님이 왔다 갔다 할 필요도 없다”고 말했고, 덮죽집 사장은 “다 알아서 할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셔서 저는 덮죽만 열심히 만들고 있겠다”며 미소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평택 할매국숫집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사실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또 필동 함박집은 대기업 쇼핑몰 입점 경사를 앞두고 맛에 있어 위기를 맞았고, 평택 떡볶이집은 초심을 잃은 떡볶이와 백쌀튀김 레시피를 다시 바로잡았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FM대행진’ 김영대가 ‘강동원 닮은꼴’라는 수식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에는 KBS2 ‘바람피면 죽는다’의 배우 김영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영대의 등장에 DJ 조우종은 “눈만 봐도 미남이다”라고 감탄했다. 현재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차수호 역으로 열연 중인 김영대. 김영대는 바람만큼 용서할 수 없는 것으로 ‘애인의 거짓말’을 꼽았다. 김영대는 “거짓말을 하면 신뢰가 깨지지 않냐”며 “거짓말을 해본 적이 한 번 있는데 안 좋더라”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현재 김영대는 ‘바람피면 죽는다’ 뿐 아니라 SBS ‘펜트하우스’에서도 주석훈 역으로 열연 중이다. 촬영장에서 대선배들과 호흡하고 있는 김영대는 “조여정 선배님은 정말 배려를 많이 해주신다. 베테랑 선배 연기자 분들은 많이 던져주셔서 저도 따라간다. 조여정 선배님도 저를 많이 이끌어주신다”고 밝혔다.

촬영장에서 가장 자신을 긴장하게 만드는 배우로 조여정을 꼽기도 했다. 김영대는 “첫 미팅 때 고준 선배님이 조여정 선배님을 보고 ‘작은 거인 같다’고 했는데 어떤 건지 알겠더라. 속이 정말 넓으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쉴 틈 없이 일하고 있는 김영대는 “아직 신인인데 바쁜 걸 즐긴다기 보단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 일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 어려운 시국에 위로를 드리려 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연기하려 한다”며 “쉴 때는 정말 쉰다. 정신 없이 일하다 보니 쉬는 게 정말 중요하더라. 충전을 해야 일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정한 롤모델을 정해두진 않았다고. 김영대는 “연기라는 게 계속 나 자신을 돌아보고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연구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 자신을 돌아보려 하는 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김영대하면 빼놓을 수 없는 수식어는 ‘강동원 닮은꼴’. 이에 대해 김영대는 “정말 감사 드린다. 하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으려 한다”며 “연기로 제 자신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영대는 방송 중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이에 제작진은 김영대에게 재출연 서약서를 건넸다. 김영대는 ‘분기별 출연’, ‘작품할 때마다 출연’, ‘부를 때 마다 출연’ 중 ‘작품할 때마다 출연’을 선택해 조우종의 환호를 불렀다.

wjlee@sportschosun.com

세상을 떠난 할매국숫집 할머니 손맛을 살린 속사정이 감동을 선사했다.

12월 2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020 겨울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은 모녀가 함께 운영하던 평택 할매국숫집을 찾아갔다. 그와 함께 지난 5월 할머니가 뇌출혈로 수술을 받은 뒤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사실이 드러났다. 이후 식당은 딸 사장과 오빠가 함께 운영하고 있었고, 딸 사장은 모친을 찾는 손님들에게 차마 알리지 못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딸 사장은 “엄마 중환자실에 계실 때 깨어나면 김치 담그는 거 물어봐야지 그 생각을 했다. 병원에 오래 계실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눈을 뜨지 못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은 국수와 김밥을 시식하며 변치 않은 맛을 확인했고 백종원은 “잘 배웠다”고 칭찬했다.

딸 사장은 “엄마 빈자리 느끼게 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리뷰를 계속 찾아보긴 했다”고 말했다. 또 백종원이 김치를 먹어보고 “옛날 어머니 솜씨 맞네”고 말하자 딸 사장은 “엄마 딸이잖아요”라고 웃으며 말했고, 오빠는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매일 담갔다”고 털어놨다.

미처 전수받지 못한 할머니 김치 맛을 구현한 데는 제작진의 특별한 선물이 큰 역할을 했다. 딸 사장은 제작진에게 ‘골목식당’ 방송 당시 촬영된 모친의 김장 영상 복구를 부탁했고, 제작진이 선뜻 김장 영상을 전해 김치 맛을 재현할 수 있게 도왔던 것. 모친의 김치 맛을 되살린 딸 사장과 제작진의 모습이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